유튜브, AI 음악 추천 및 다국어 더빙 도구 'Aloud' 공개
유튜브가 'Made on YouTube' 행사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내년 초 영상 설명만 입력하면 맞춤형 곡과 라이선스 가격을 찾아주는 음악 검색 기능을 도입하며, 원클릭으로 다국어 더빙을 입힐 수 있는 'Aloud' 도구를 유튜브 스튜디오에 통합할 예정이다.
유튜브가 'Made on YouTube' 행사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신규 AI 기능을 공개했다. 내년 초 영상 설명만 입력하면 맞춤형 곡과 라이선스 가격을 찾아주는 음악 검색 기능을 도입하며, 원클릭으로 다국어 더빙을 입힐 수 있는 'Aloud' 도구를 유튜브 스튜디오에 통합할 예정이다.
유튜브가 VidCon에서 구글의 사내 벤처 조직 Area 120 출신 AI 더빙 서비스 'Aloud' 팀을 흡수한다고 밝혔다. 영상 스크립트 추출, 번역, 더빙 오디오 생성을 지원하며 현재 수백 명의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2024년에는 음성 복제와 립싱크도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