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카맥과 강화학습의 아버지 서튼 박사 협력, 2030년까지 AGI 개발 목표
존 카맥의 킨 테크놀로지스와 강화학습 개척자 리차드 서튼 박사가 범용 인공지능(AGI)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들은 주류 트렌드 대신 에이전트와 시간성을 핵심 테마로 삼아 2030년까지 진정한 AGI 프로토타입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존 카맥의 킨 테크놀로지스와 강화학습 개척자 리차드 서튼 박사가 범용 인공지능(AGI)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들은 주류 트렌드 대신 에이전트와 시간성을 핵심 테마로 삼아 2030년까지 진정한 AGI 프로토타입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