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낙·구글, 도면 읽고 스스로 작업하는 'AI 웰딩 에이전트' 공개
화낙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한 'AI 웰딩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로봇 조작용 태블릿 카메라로 부품 도면을 촬영하면 AI가 용접 조건과 로봇 모션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해 번거로운 티칭 작업 없이 용접을 수행한다. 제품은 12월 말 출하 예정이다.
화낙은 구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를 기반으로 한 'AI 웰딩 에이전트'를 발표했다. 로봇 조작용 태블릿 카메라로 부품 도면을 촬영하면 AI가 용접 조건과 로봇 모션 프로그램을 자동 생성해 번거로운 티칭 작업 없이 용접을 수행한다. 제품은 12월 말 출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