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구글·MS·IBM, AI로 사라지는 일자리 대응 위한 연합체 출범
시스코 주도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이 참여하는 'AI 지원 ICT 인력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AI가 ICT 분야 56개 주요 직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할 계획이다. 다만 계속되는 감원 바람 속에서 단순 교육이 실질적 고용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시스코 주도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이 참여하는 'AI 지원 ICT 인력 컨소시엄'이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AI가 ICT 분야 56개 주요 직무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할 계획이다. 다만 계속되는 감원 바람 속에서 단순 교육이 실질적 고용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