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6세대 '트릴리움 TPU' 정식 출시: 제미나이 2.0 학습시킨 AI 칩
구글 클라우드가 6세대 자체 AI 가속기인 '트릴리움(Trillium) TPU'를 정식 출시했다. 이전 세대(v5e) 대비 학습 성능은 4배 이상, 추론 처리량은 최대 3배 향상됐다. 최근 공개된 제미나이 2.0을 학습시킨 인프라로, 이제 일반 기업과 스타트업도 클라우드를 통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가 6세대 자체 AI 가속기인 '트릴리움(Trillium) TPU'를 정식 출시했다. 이전 세대(v5e) 대비 학습 성능은 4배 이상, 추론 처리량은 최대 3배 향상됐다. 최근 공개된 제미나이 2.0을 학습시킨 인프라로, 이제 일반 기업과 스타트업도 클라우드를 통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AI21 랩스가 글쓰기 보조 플랫폼 워드튠에 신기능 '스파이스'를 공개했다. 문장 확장, 통계, 인용구를 제안하며, 챗GPT와 달리 제시한 통계의 출처 링크를 명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글을 통째로 대신 쓰기보다 출처가 확실한 공동 집필 파트너를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