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게이츠 재단 등과 방콕서 아시아 재난 대응 AI 잼 개최
오픈AI가 방콕에서 게이츠 재단, 아시아재난대비센터 등과 함께 재난 대응 AI 잼을 열었다. 아시아 13개국 실무자 50명이 참석해 상황 보고와 수요 평가, 대민 소통을 지원하는 맞춤형 GPT와 워크플로를 구축했다. 향후 수개월간 현장 시범 배포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픈AI가 방콕에서 게이츠 재단, 아시아재난대비센터 등과 함께 재난 대응 AI 잼을 열었다. 아시아 13개국 실무자 50명이 참석해 상황 보고와 수요 평가, 대민 소통을 지원하는 맞춤형 GPT와 워크플로를 구축했다. 향후 수개월간 현장 시범 배포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