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이 이미지에 대해' 서클 투 서치·렌즈로 확대…AI 생성 여부 바로 확인
구글이 이미지의 출처와 맥락을 검증하는 '이 이미지에 대해' 기능을 서클 투 서치와 구글 렌즈로 확대했다. 화면 속 이미지를 동그라미 치거나 업로드하면 웹 출처, 메타데이터, SynthID 워터마크 기반 AI 생성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등 40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이 이미지의 출처와 맥락을 검증하는 '이 이미지에 대해' 기능을 서클 투 서치와 구글 렌즈로 확대했다. 화면 속 이미지를 동그라미 치거나 업로드하면 웹 출처, 메타데이터, SynthID 워터마크 기반 AI 생성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등 40개 언어를 지원한다.
구글이 전 세계 영어 사용자를 대상으로 'About this image'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이미지가 검색에 처음 등장한 시점, 다른 사이트에서의 맥락, AI 생성 여부를 나타내는 메타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공인된 팩트체커와 기자를 위한 전용 API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