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완전 오프라인 회의록 작성 앱 '포사이트' 공개
구글이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는 회의록 필기 앱 'Google AI Edge Foresight'를 무료 공개했다. 온디바이스 모델 'EmbeddingGemma 2'를 탑재해 애플 실리콘 맥에서 회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메모를 정돈해 준다. 로컬 파일 기반 Q&A를 지원하며 모든 데이터는 기기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구글이 완전 오프라인으로 작동하는 회의록 필기 앱 'Google AI Edge Foresight'를 무료 공개했다. 온디바이스 모델 'EmbeddingGemma 2'를 탑재해 애플 실리콘 맥에서 회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메모를 정돈해 준다. 로컬 파일 기반 Q&A를 지원하며 모든 데이터는 기기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대규모 언어 모델과 아이폰 단축어를 결합한 에이전트 PiChat이 공개됐다. PiDurableKit을 바탕으로 특정 알림을 감지해 단축어를 자동 실행하며, 대화와 도구 호출을 미리 저장해 iOS가 백그라운드 앱을 종료해도 중단 시점부터 작업을 이어간다.
선천카이둥이 사람의 원격 조작 없이 셔틀콕 궤적을 예측하고 스스로 이동해 셔틀콕을 받아치는 배드민턴 로봇 'XA1'을 개발했다. 클리어와 헤어핀은 물론 일부 스매시까지 대응하며 96% 이상의 성공률을 보였고, 1,452회 연속 랠리로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속도와 변화가 심한 환경에서 체화된 AI(Embodied AI)의 실시간 제어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Microsoft는 Nvidia의 RTX Spark 칩을 탑재해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는 Surface Laptop Ultra를 공개했다. 시작가는 2,600달러이며, 새로운 Windows 11에는 AI 에이전트를 격리 실행하는 실행 컨테이너 기능이 탑재됐다. 맥북 프로 보상 판매 시 최대 1,000달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리퀴드 AI가 3.1B 규모의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3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를 길게 생성하는 대신 단 한 번의 패스로 분류 및 판단 결과를 도출하며, RTX 4090에서 8ms, 엣지 기기인 젯슨 오린 나노에서도 50ms 만에 응답한다.
구글이 멀티모달 임베딩 모델 ‘임베딩젬마 2’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7억 4천만 파라미터 크기로 텍스트, 코드, 이미지, 영상, 오디오를 단일 임베딩 공간에 매핑한다. 픽셀 11 프로 기준 567MB RAM으로 구동돼 완전한 오프라인 온디바이스 RAG 파이프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텍스트로 인체 동작을 생성하는 오픈소스 모델 MotionSpaceFlow가 공개됐다. 모델 크기는 약 1.1GB로 일반 GPU에서 구동할 수 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추가 학습 없이도 특정 프레임의 관절 위치를 고정하면 AI가 이에 맞춰 전체 동작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엔비디아가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칩을 탑재한 'DGX Spark 64GB'를 10월 23일 4999달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일 기기로 1000억 개 매개변수 모델을 구동하며, QSFP 케이블로 두 대를 연결해 128GB 풀과 최대 1.7배 성능을 낼 수 있다. 클라우드 없이 로컬에서 고성능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다.
Cactus Compute가 단일 파일 크기 16.9MB의 온디바이스 음성인식 모델 Whistle을 공개했다. 외장 의존성 없이 순수 CPU만으로 구동되며 7개 언어 전사와 단어 단위 타임스탬프를 지원하고, 여러 벤치마크에서 145MB 크기의 Whisper base를 넘어섰다.
이번 주 AI 비디오 생성 모델의 일관성을 돕는 기억 시스템 '모자이크 청크(Mosaic Chunk)'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모든 프레임 대신 주요 특징만 선별 기억해 물체가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 나타나도 원래 외형을 유지한다. MiniMax H3 및 Ling World Infinity 기반 모델 2종으로 로컬 구동이 가능하다.
Strands가 2B 규모의 오픈소스 의사결정 모델 Decider 2B를 공개했다. Qwen3.5-2B 기반에서 텍스트 생성 헤드를 제거하고 포인터 헤드를 얹어 선택지 판단과 신뢰도 점수 산출에 특화했다. RTX 3090 기준 115ms 지연 시간으로 로컬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검증 등에 유용하다.
InSpatio가 4D 공간 세계 모델 InSpatio-World 1.5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일 이미지나 파노라마, 비디오를 입력하고 카메라 경로를 지정하면 새로운 시점을 추론해 4D 탐색 영상과 불릿 타임 효과를 만들어낸다. 모델 크기가 6GB 미만이라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된다.
Fermion Research가 영어 음성인식 모델 Phonon-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다운로드 크기가 164MB에 불과하지만 5.21%의 단어 오류율을 기록했으며, M5 맥북 에어에서 1시간 분량 오디오를 20초 만에 로컬에서 텍스트로 변환한다.
오픈소스 로컬 추론 엔진 Strata가 공개되었습니다. GPU VRAM과 시스템 메모리, SSD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12GB VRAM 사양의 일반 PC에서도 Qwen3.8-Flash-Next 같은 초대형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OpenAI 호환 로컬 API도 지원해 고성능 AI 모델의 일반 하드웨어 접근성을 크게 넓혔습니다.
Valen-Team이 시스템 원 직관 판단 방식을 시각 영역으로 확장한 경량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Vale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Qwen3.5 기반 0.8B~4B 크기로 제공되며, 텍스트와 영상 입력을 받아 후보 동작에 대한 확률 분포를 수백 밀리초 만에 출력해 에이전트의 초고속 반사 계층 역할을 맡는다.
알렉산더 왕 스케일 AI CEO는 맥용 '뮤즈(Muse)' 앱에 컴퓨터 유즈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용자가 작업을 대기열에 등록해 두면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자동으로 처리를 이어간다. 복잡하고 긴 작업을 무인으로 실행할 수 있어 데스크톱 AI 에이전트의 활용도를 넓혔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 Snapdragon 8 Elite Extreme Gen 6 및 Gen 6 칩셋을 공개했습니다. 기존 40억 파라미터 수준을 넘어 스마트폰 온디바이스에서 최대 300억 파라미터 AI 모델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율 에이전트 작업을 원활히 처리하며, 내년 삼성과 샤오미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연구진이 3D 일관성을 유지하는 시각 생성 프레임워크 GA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하학적 특징을 128채널 잠재 공간에 압축해 비디오와 깊이 맵, 카메라 궤적을 동시에 복원한다. 기존 대비 카메라 궤적 오차를 절반으로 줄였으며 모델 크기도 12GB 미만이라 일반 GPU에서 구동 가능하다.
SupraLabs가 1억 400만 파라미터 규모의 초소형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Supra2-IMG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용량은 약 417MB 수준으로, 단 한 장의 H100 GPU로 9시간 만에 학습을 마쳤다. 해상도는 256x256으로 제한적이지만 모바일과 엣지 기기 구동에 최적화됐다.
Edge0이 중·영 이중 언어를 지원하는 스트리밍 음성인식 모델 Audio8-ASR-Infinite를 공개했다. 전사 지연 시간을 240~560ms 수준으로 낮추고 롤링 KV 캐시 기술을 통해 24시간 연속 구동 시에도 메모리와 연산 지연을 일정하게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