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IFAI

AI 도구

AI 플랫폼 포, 대화창서 웹앱 바로 실행하는 '프리뷰' 기능 공개

게시 확산 지수 39

포(Poe)가 대화창 안에서 AI가 생성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보고 조작할 수 있는 '프리뷰(Previews)' 기능을 공개했다. 클로드 3.5 소넷, GPT-4o, 제미나 1.5 프로 등 코딩 능력이 뛰어난 모델에 최적화됐다. 코드를 외부 에디터로 옮기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바로 실행해볼 수 있다.

AI 플랫폼 포, 대화창서 웹앱 바로 실행하는 '프리뷰' 기능 공개
이미지: x.com

AI가 작성한 코드를 확인하기 위해 일일이 복사해서 로컬 환경이나 브라우저에 붙여넣던 번거로움이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AI 플랫폼 Poe가 채팅창 안에서 생성된 웹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확인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신기능 'Previews'를 선보였습니다.

채팅창에서 바로 실행되는 웹 앱

Poe 측에 따르면 Previews 기능은 코딩 능력이 뛰어난 LLM과 결합했을 때 특히 효과적입니다. 구체적으로는 Claude 3.5 Sonnet, GPT-4o, Gemini 1.5 Pro 등이 대표 모델로 언급되었습니다.

이제 이들 모델에 인터랙티브 웹페이지나 간단한 도구, 미니게임 제작을 요청하면 단순 코드 텍스트만 출력되는 대신 사용자가 직접 클릭하고 조작할 수 있는 실제 화면이 대화창 내에 렌더링됩니다.

왜 중요한가

앞서 Anthropic이 Claude에 선보인 Artifacts 기능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채팅 내 코드 실시간 미리보기는 생성형 AI의 핵심 인터페이스로 자리 잡는 모양새입니다. Poe 역시 이 흐름을 빠르게 따라잡았습니다.

특히 Poe는 여러 최신 모델을 한곳에서 쓸 수 있는 애그리게이터라는 점에서 고유한 강점이 있습니다. 동일한 프롬프트로 Claude 3.5 Sonnet, GPT-4o, Gemini 1.5 Pro가 만든 결과물을 나란히 띄워두고 완성도를 비교할 수 있어 빠른 프로토타이핑에 매우 유용해 보입니다.

다만 공개된 정보에 비추어 볼 때, 이 기능은 주로 가벼운 프론트엔드 시연에 적합하며 복잡한 백엔드 로직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은 여전히 별도 개발 환경이 필요합니다.

출처 (1)

  1. [1]
    twitter.com(새 탭에서 열림)원문twitter.com

매일 AI 콘텐츠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