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플래시카드와 퀴즈 기능 전 세계 모든 이용자에 배포
구글의 AI 노트 도구 노트북LM(NotebookLM)이 플래시카드와 퀴즈 기능을 전 세계 모든 이용자에게 전면 배포했다고 밝혔다. 업로드한 문서나 노트를 바탕으로 복습용 카드와 테스트를 즉시 생성해 시험 대비나 어학 공부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노트북LM(NotebookLM)이 플래시카드(암기 카드)와 퀴즈 기능을 전 세계 모든 시장의 전체 사용자에게 100% 배포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거나 시험 직전 벼락치기를 할 때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자료 정리를 넘어 자가 테스트까지
사용자는 노트북LM에 업로드한 문서를 기반으로 즉시 단어 카드와 확인용 퀴즈를 생성해 학습할 수 있다.
그동안 노트북LM은 방대한 문서를 요약하거나 팟캐스트 형태의 음성 대화를 만드는 기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능 추가로 문서를 읽고 정리하는 단계를 넘어 능동적인 복습 단계까지 기능이 확장됐다.
왜 중요한가
학생과 수험생 입장에서는 AI가 정리해 준 내용을 안키(Anki)나 퀴즐렛 같은 외부 암기 도구로 일일이 복사해 옮길 필요가 없어졌다. 원본 자료가 있는 작업 환경 안에서 바로 문제 풀이와 암기를 진행할 수 있어 학습 효율이 높아진다.
우리는 노트북LM이 단순한 문서 검색·요약 도구에서 종합적인 능동 학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본다. 일반 챗봇에 퀴즈 출제를 맡길 때 흔히 겪는 환각 현상 없이, 사용자가 직접 올린 신뢰할 수 있는 소스를 바탕으로 문제가 생성된다는 점도 장점이다. 평소 노트북LM을 문서 분석에 써왔다면 지금 바로 써볼 만하다.
출처 (1)
- x.com(새 탭에서 열림)원문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