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2, 화면만 보고 웹 탐색하는 오픈소스 웹 에이전트 '몰모웹' 공개
Ai2가 HTML 파싱 없이 브라우저 스크린샷만으로 동작하는 오픈소스 시각 웹 에이전트 '몰모웹' 4B 및 8B 모델을 공개했다. 3만 건의 작업 궤적이 담긴 대규모 데이터셋 몰모웹믹스도 함께 배포됐으며, 딥숍 등 실제 웹사이트 벤치마크에서 경쟁 오픈 모델들을 제쳤다.
Llama, Qwen, DeepSeek 등 오픈소스·오픈 웨이트 모델과 주목할 만한 데이터셋, 프레임워크, 개발 도구.
Ai2가 HTML 파싱 없이 브라우저 스크린샷만으로 동작하는 오픈소스 시각 웹 에이전트 '몰모웹' 4B 및 8B 모델을 공개했다. 3만 건의 작업 궤적이 담긴 대규모 데이터셋 몰모웹믹스도 함께 배포됐으며, 딥숍 등 실제 웹사이트 벤치마크에서 경쟁 오픈 모델들을 제쳤다.
바이트댄스가 다중 AI 에이전트 조율 프레임워크 'DeerFlow 2.0'을 MIT 라이선스로 오픈소스 공개했다. 복잡한 작업을 하위 에이전트에 분할 할당해 보고서 작성이나 코딩을 자율 수행하며, 모든 작업은 격리된 Docker 샌드박스에서 실행된다. DeepSeek나 GPT-4 등 원하는 모델을 자유롭게 연동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에서 전 과정을 작업할 수 있는 오픈소스 3D 건축 에디터 'Pascal Editor'가 공개됐다. WebGPU와 React Three Fiber를 기반으로 벽체, 슬래브, 층별 구역의 실시간 3D 편집 및 실행 취소를 지원한다. 고가의 전문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없이도 웹상에서 즉시 건축 모델링을 진행할 수 있다.
GreenSock이 AI 에이전트를 위한 공식 스킬 gsap-skills를 공개했다. Cursor, Claude Code 등 40개 이상의 도구에서 GSAP 코어 API, 타임라인, ScrollTrigger를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가이드해 구버전 문법 작성 실수를 줄여준다.
대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MetaClaw가 공개됐다. 실패한 작업 경로를 분석해 즉시 새 스킬을 만들고, 사용자가 잠들거나 자리를 비운 시간에 클라우드 LoRA로 모델 가중치를 자동 미세조정한다. 로컬 GPU 없이 서비스 중단 없이 Kimi-K2.5 등의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다.
Unsloth가 로컬 기반의 노코드 모델 훈련 툴 'Unsloth Studio'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PDF 등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자동 변환하며, VRAM 소모를 70% 줄이고 속도를 2배 높였다. 500개 이상 모델을 지원하며 GitHub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SegviGen이 TRELLIS.2 기반의 3D 부품 분할 프레임워크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D 모델의 특정 부위를 클릭하거나 2D 참고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정밀하게 개별 부품으로 분할해 준다. 기존 SOTA 대비 대화형 분할 성능을 40% 끌어올렸으며, 로컬 구동에는 최소 24GB VRAM을 갖춘 Nvidia GPU가 필요하다.
구글이 저화질 영상을 선명하게 복원하는 비디오 초해상도 도구 Spark VSSR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고전 영화 복원과 3D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스타일에 적용 가능하며, 추론 모델뿐 아니라 전체 학습 코드와 데이터셋까지 제공된다. 총 용량은 약 42.2GB로 고성능 GPU가 필요하며 로컬 환경에서 최고 수준의 영상 업스케일링을 구현할 수 있다.
구글이 MCP 호환 AI 에이전트가 Google Colab 노트북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Colab MCP Server'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Claude Code 등 로컬 에이전트가 코랩에서 셀 생성, 코드 실행, 데이터 시각화까지 클라우드에서 자동 처리한다. 로컬 기기의 사양 한계와 코드 실행 보안 위험을 해소해 준다.
카네기멜론대 앨버트 구와 프린스턴대 트리 다오 연구진이 오픈소스 상태 공간 모델 아키텍처 Mamba-3를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MIMO 변형 모델은 평균 벤치마크 정확도 57.6%를 달성해 트랜스포머 대비 약 4% 높은 성능을 기록했습니다. Mamba-2 대비 상태 크기를 절반으로 줄이면서도 복소수 상태를 도입해 GPU 유휴 시간을 줄이고 추론 지연을 개선했습니다.
미스트랄이 Apache 2.0 오픈소스 모델 'Mistral Small 4'를 발표했다. 총 119B 파라미터 중 토큰당 6B만 활성화하는 MoE 구조로, 추론·멀티모달·에이전트 코딩을 단일 모델로 통합했다. 256k 컨텍스트와 조절 가능한 추론 강도를 지원하며 전작 대비 지연 시간을 40% 줄였다.
미로마인드가 연구 전용 에이전트 미로씽커-1.7과 플래그십 H1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추론 과정에 중간 단계와 최종 결론을 감사하는 이중 검증 체계를 내장했으며, 2350억 개 매개변수 모델과 61GB 미니 버전을 지원한다. 브라우즈컴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주요 상용 폐쇄형 모델들을 능가했다.
알리바바가 영상 속 입술 움직임에 맞춰 대사를 생성하는 멀티모달 더빙 모델 Fun-CineForg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시간 정보를 독립 모달리티로 다뤄 얼굴 가림이나 빠른 화면 전환 속에서도 캐릭터별 음성과 타이밍을 정밀하게 맞춰준다.
칭화대 연구진이 주제나 문서만 입력하면 대화형 수업을 자동 생성하는 'OpenMAIC'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 교사와 AI 급우가 음성으로 강의하고 화이트보드에 수식을 그리며 실시간 토론과 퀴즈까지 이끈다. 일방향 동영상 강의를 넘어 AI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누구나 로컬에 구축할 수 있다.
NVIDIA는 미스트랄 AI, 커서, 퍼플렉시티 등과 함께 오픈 프론티어 AI 모델 연합인 'Nemotron Coalition'을 발표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로 NVIDIA와 미스트랄 AI가 DGX Cloud에서 공동 훈련하는 기반 모델을 개발하며, 이는 향후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차세대 Nemotron 4 모델 제품군의 뼈대가 됩니다.
텐센트가 7B 규모의 엔드투엔드 오디오 언어 모델 'Covo-Audio-Chat'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단일 통합 구조에서 연속 오디오를 직접 처리해 말하면서 동시에 듣고 끼어들기까지 가능한 전이중 음성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코드와 가중치는 GitHub 및 Hugging Face에 공개됐다.
연구팀이 AI 영상의 시간 감각 오류인 '계시 환각'을 교정하는 Pulse of Motion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화면 속 움직임에서 실제 물리 프레임 레이트를 추정해 정상 재생 속도로 맞춰주는 방식이다. 2GB 미만의 소형 모델이라 일반 소비자용 기기에서도 부담 없이 실행할 수 있다.
피시 오디오가 차세대 오픈소스 음성 합성 모델 'Fish Audio S2'를 공개했다. 스크립트 본문에 자연어 태그를 삽입해 단어 단위로 억양과 호흡을 제어할 수 있으며, 첫 패킷 지연 시간은 100ms에 불과하다. 모델 가중치와 파인튜닝 코드는 깃허브와 허깅페이스에 공개되었다.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개인 기기에서 직접 구동되는 로컬 우선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OpenJarvis’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100만 건 이상의 테스트 결과 일상 질의의 88.7%를 기기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었으며, 개인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에 넘기지 않고도 모델을 지속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공용 인터넷에 노출된 활성 OpenClaw 인스턴스를 추적하는 감시 대시보드가 공개됐다. 전 세계에서 107만 개 이상의 인스턴스가 확인되었으며, 중국 50만여 개, 미국 31만여 개에 달하고 일부는 자격 증명 유출까지 감지됐다. 높은 권한을 가진 자율형 에이전트가 인증 없이 방치되면 치명적인 보안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