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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AI 모델

GPT, Claude, Gemini, DeepSeek, Qwen 등 대규모 언어 모델의 새 버전, 벤치마크, 가격과 API 변경 소식을 매일 전합니다.

최근 7일 소식 11개

  1. 확산 지수 50

    구글,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 조작 기능 기본 탑재

    구글이 '제미나이 3.5 플래시'에 컴퓨터 조작 도구를 내장했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독립된 2.5 모델로만 제공되던 기능을 메인 플래시 모델에 통합해, 브라우저와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을 넘나드는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게 했다.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훈련과 민감 작업 시 사용자 승인을 요구하는 보안 기능도 추가됐다.

  2. 확산 지수 50

    알리바바, 실시간 영상 대화 모델 '완 스트리머' 공개…200ms 응답 지연

    알리바바가 실시간 전이중 영상 대화가 가능한 엔드투엔드 모델 '완 스트리머'를 공개했다. 별도 모듈 연결 없이 단일 트랜스포머로 텍스트, 음성, 영상을 동시 처리하며 모델 응답 지연을 약 200ms로 단축했다. 현재 v0.1은 192p 개념 검증 단계로 실시간 체험은 미제공 상태다.

  3. 확산 지수 50

    바이트댄스, 실무 특화 Doubao Seed 2.1 공개: PPT 수정·웹 개발 에이전트 성능 강화

    바이트댄스가 업무 생산성 에이전트 모델 'Doubao Seed 2.1' 제품군을 공개했다. Pro와 Turbo 버전으로 구성되었으며, 차트 분석, 정밀한 PPT 템플릿 수정, 스케치 기반 웹 개발 등 실제 업무 환경에서 강력한 멀티모달 역량을 발휘한다. 복잡한 워크플로 벤치마크에서 글로벌 최상위 모델과 대등한 수준을 기록했다.

  4. 확산 지수 63

    사카나 AI, 단일 API로 다중 에이전트 조율하는 '후구' 출시

    사카나 AI는 복잡한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단일 파운데이션 모델처럼 다룰 수 있는 '사카나 후구'와 고성능 모델 '후구 울트라'를 출시했다. 조율 자체를 학습한 언어 모델이 전문 에이전트 풀을 동적으로 지휘하며, 오픈AI 호환 단일 API로 제공된다. 단일 벤더 종속과 규제 위험을 우회하면서 최고 수준의 집단 지능을 활용할 수 있다.

  5. 확산 지수 50

    GPT-5.6 Pro 유출: 추론 예산 960으로 상향, 단일 프롬프트로 웹사이트 구축

    OpenAI의 차기 모델 GPT-5.6 Pro 관련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추론 예산이 768에서 960으로 늘어나고 Playwright 기반 브라우저 자동화가 지원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일 프롬프트와 참조 이미지만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준의 시각 복제 능력을 갖췄다는 평입니다. 다만 프론트엔드 완성도는 여전히 경쟁 모델에 뒤처진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6. 확산 지수 63

    Z.ai, 1M 컨텍스트 지원하는 오픈소스 모델 'GLM-5.2' 공개

    Z.ai가 장기 코딩 작업에 특화된 플래그십 AI 모델 'GLM-5.2'를 MIT 라이선스로 오픈소스 공개했다. 안정적인 1M 토큰 컨텍스트를 지원하며, 새로운 IndexShare 아키텍처로 1M 길이 연산량을 2.9배 줄였다. FrontierSWE 벤치마크에서 GPT-5.5를 제치는 등 오픈소스 진영 최고 성능을 기록했다.

  7. 확산 지수 50

    문샷 AI, Kimi K2.7-Code 고속 모드 출시… 최대 6배 빨라져

    문샷 AI가 코딩 특화 모델 Kimi K2.7-Code에 최대 6배 빠른 처리 속도(초당 최대 260토큰)를 지원하는 고속 모드를 추가했다. 추론 토큰 사용량을 30% 줄였다고 밝혔으며 허깅페이스와 API로 제공되나, 독립 벤치마크 검증은 아직 거치지 않았다.

  8. 확산 지수 61

    앤트로픽, '클로드 페이블 5' 출시: 고위험 질의는 오퍼스로 자동 우회

    앤트로픽이 미토스(Mythos)급 범용 AI 모델 '클로드 페이블 5'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과학 연구 등 주요 벤치마크 전반에서 최고 성능을 기록했다. 사이버 공격 악용을 차단하기 위해 민감한 질의는 전체 세션의 5% 미만 범위에서 '클로드 오퍼스 4.8'로 자동 우회 처리된다.

  9. 확산 지수 50

    알리바바 Qwen 3.7 Plus 공개: 화면 조작에 특화된 멀티모달 에이전트

    알리바바 Qwen 팀이 화면 UI 조작과 도구 실행에 특화된 멀티모달 모델 'Qwen 3.7 Plus'를 출시했습니다. 시각 인식을 바탕으로 11시간 동안 스스로 코드를 작성해 앱을 개발할 수 있으며, AndroidWorld 등 GUI 벤치마크에서 상위 모델을 앞섰습니다. 가중치는 비공개이며 알리바바 클라우드 API를 통해 제공됩니다.

  10. 확산 지수 62

    엔비디아, 장기 실행 에이전트 특화 모델 '네모트론 3 울트라' 공개

    엔비디아가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특화된 오픈 모델 'Nemotron 3 Ultra'를 출시했다. 총 550B·활성 55B 파라미터의 MoE 및 맘바-트랜스포머 하이브리드 구조를 채택해 처리량을 5배 높이고 비용을 최대 30% 절감했다. 안전 가드레일 모델과 지연 시간 100ms 미만의 다국어 음성 인식 모델도 함께 제공된다.

  11. 확산 지수 53

    MS,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 공개: 외부 증류 없이 자체 훈련, 초지능 랩 신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

  12. 확산 지수 52

    앤트로픽 보안 AI '미소스'의 명암: 탁월한 취약점 탐지와 오퍼스 6배의 비용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앤트로픽의 보안 특화 AI 모델 미소스(Mythos)는 미탐지 취약점을 빠르게 찾아내지만 토큰당 비용이 오퍼스의 6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팔로알토네트웍스는 테스트 과정에서 100만 달러 상당의 토큰을 빠르게 소진했으나, 보안 책임자들은 대형 침해 사고 피해를 막는 비용으로는 타당하다고 보고 있다.

  13. 확산 지수 53

    미니맥스, 100만 토큰 지원하는 멀티모달 모델 'M3' 공개

    미니맥스가 100만 토큰 컨텍스트와 네이티브 멀티모달을 갖춘 오픈웨이트 모델 'M3'를 공개했다. 새로운 희소 어텐션(MSA) 아키텍처로 이전 세대 대비 디코딩 속도를 15배 높였으며, 데스크톱 컴퓨터 조작도 가능하다. SWE-Bench Pro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