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계만에 고화질 이미지 생성하는 'NitroFusion 2' 오픈소스 공개
연구진이 확산 모델의 생성 과정을 1~2단계로 대폭 단축한 'NitroFusion 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멀티모달 텍스트 스트림 적대적 증류를 통해 단 한 번의 스텝에서도 선명한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을 유지한다. ComfyUI와 Diffusers를 지원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
연구진이 확산 모델의 생성 과정을 1~2단계로 대폭 단축한 'NitroFusion 2'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멀티모달 텍스트 스트림 적대적 증류를 통해 단 한 번의 스텝에서도 선명한 텍스트 렌더링과 디테일을 유지한다. ComfyUI와 Diffusers를 지원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실행이 가능하다.
이미지 생성 모델 L2P가 공개됐다. 기존 확산 모델의 필수 구성 요소였던 VAE와 잠재 공간을 제거해 픽셀 공간에서 직접 이미지를 생성하며 최대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잠재 압축으로 인한 화질 손실을 줄인 것이 특징으로, 현재 코드와 1K 해상도용 20GB 모델 가중치가 공개됐다.
알리바바의 Z-Image Base를 기반으로 전면 미세조정한 오픈소스 애니메이션 이미지 생성 모델 'Zanime'가 공개됐다. 60억 파라미터 규모로 6GB 용량의 FP8 및 4스텝 증류 버전을 지원해 8GB VRAM 환경에서도 몇 초 만에 이미지를 뽑아낸다. 기존 태그 나열 방식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를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알리바바 퉁이 연구팀이 이미지 생성 기저 모델 Z-Imag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증류 전 원본 모델로, 기존 Turbo 버전의 동일 구도나 안면 중복 한계를 개선하고 LoRA 파인튜닝과 부정 프롬프트를 지원한다. 생성 단계는 50단계로 늘어났으며 ComfyUI에서 바로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