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7만 개 신경세포 전뇌 활동 예측 벤치마크 'ZAPBench' 공개
구글 리서치는 HHMI 자넬리아 및 하버드대와 협력해 제브라피시의 신경세포 약 7만 개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기록한 전뇌 활동 벤치마크 ZAPBench를 공개했다. 거대언어모델이 다음 단어를 예측하듯 AI가 향후 30초간의 신경 발화 패턴을 예측하도록 평가하며, 관련 데이터셋은 오픈소스로 제공된다.
구글 리서치는 HHMI 자넬리아 및 하버드대와 협력해 제브라피시의 신경세포 약 7만 개를 단일 세포 해상도로 기록한 전뇌 활동 벤치마크 ZAPBench를 공개했다. 거대언어모델이 다음 단어를 예측하듯 AI가 향후 30초간의 신경 발화 패턴을 예측하도록 평가하며, 관련 데이터셋은 오픈소스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