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공식 출시: 홍채 인식으로 AI와 진짜 인간 구분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공동 창업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이 공식 출범했다. 핵심은 특수 기기인 '오브(Orb)'로 홍채를 스캔해 AI가 아닌 인간임을 인증하는 '월드 ID'다. 20개국 35개 도시에 1,500대의 오브를 배치해 대규모 가입을 유치할 계획이다.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공동 창업한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코인이 공식 출범했다. 핵심은 특수 기기인 '오브(Orb)'로 홍채를 스캔해 AI가 아닌 인간임을 인증하는 '월드 ID'다. 20개국 35개 도시에 1,500대의 오브를 배치해 대규모 가입을 유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