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서프 웨이브 12 출시: 데빈 연동·딥위키 및 바이브 교체 지원
윈드서프가 AI 엔지니어 데빈의 기능을 에디터에 직접 통합한 '웨이브 12'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코드 맥락을 설명하는 딥위키와 프롬프트 기반 변환 도구 '바이브 앤 리플레이스'가 도입됐으며, 캐스케이드의 자동 계획 모드 및 원격 데브 컨테이너도 지원한다.
윈드서프가 AI 엔지니어 데빈의 기능을 에디터에 직접 통합한 '웨이브 12'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코드 맥락을 설명하는 딥위키와 프롬프트 기반 변환 도구 '바이브 앤 리플레이스'가 도입됐으며, 캐스케이드의 자동 계획 모드 및 원격 데브 컨테이너도 지원한다.
윈드서프가 AI 코딩 어시스턴트 캐스케이드를 대폭 강화한 Wave 11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음성 입력과 대화 체크포인트 기능이 도입되어 복잡한 프롬프트 작성과 롤백이 쉬워졌으며, 내장 브라우저에서 DOM 트리와 콘솔 로그를 직접 수집하는 도구가 추가되었다. 장기 작업의 정확도를 높여주는 플래닝 모드도 이제 기본 활성화된다.
코그니션 랩스가 윈드서프의 지식재산권과 240여 명의 직원 등 잔여 사업을 인수했다. 7월 11일 구글이 24억 달러를 들여 창업자들을 영입한 지 72시간 만의 합의로, 코그니션은 8,2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고객을 흡수해 데빈과 IDE를 결합한다.
AI 코딩 도구 윈드서프(Windsurf)의 CEO 겸 공동 창업자 바룬 모한과 핵심 멤버들이 구글 딥마인드에 합류한다. OpenAI의 약 30억 달러 규모 인수 협상이 무산된 직후 성사된 영입으로, 구글은 에이전틱 코딩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OpenAI 경영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반경쟁적 행위를 공개 비판하고 계약에 대한 규제 당국의 조사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30억 달러 규모의 윈드서프 인수 지식재산권을 둘러싼 대립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원인으로 꼽히며, OpenAI의 영리 법인 전환 승인을 앞두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AI 코딩 도구 윈드서프는 앤트로픽으로부터 5일도 안 되는 사전 통보와 함께 클로드 3.x 직접 접근 권한을 차단당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공동창업자 재러드 카플란은 오픈AI의 30억 달러 인수설 속에서 경쟁사에 클로드를 파는 것은 어색하다고 설명했다. 윈드서프는 서드파티 추론 공급업체로 긴급 전환했다.
Windsurf가 단순 코드 작성을 넘어 엔지니어링 전 과정을 다루는 SWE-1 모델군을 공개했습니다. 플래그십 SWE-1은 Claude 3.5 Sonnet 수준의 도구 호출 추론을 더 저렴하게 제공하며, 경량화된 lite와 mini 모델은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전체 이용자에게 제공됩니다.
외신에 따르면 오픈AI가 AI 코딩 어시스턴트 윈드서프(구 Codeium)를 약 3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오픈AI 역대 최대 규모 인수다. 자체 개발자 네이티브 인터페이스를 확보해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 의존도를 줄이고 커서 및 깃허브 코파일럿과의 점유율 경쟁을 강화한다.
Windsurf가 Wave 8 업데이트를 시작하며 팀 및 엔터프라이즈 기능을 대거 공개했습니다. 사내 가이드라인에 맞춰 PR을 검토하는 Windsurf Reviews와 구글 닥스를 읽어오는 컨텍스트 엔진, 팀 내 Cascade 대화 공유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인 개발자용 IDE를 넘어 팀 협업 전반으로 AI 역량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와 CNBC에 따르면 오픈AI가 AI 코딩 도구 윈드서프를 약 3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커서 개발사인 애니스피어 인수를 두 차례 타진했으나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성사될 경우 오픈AI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이 된다.
AI 에디터 윈드서프가 Wave 6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넷리파이(Netlify)와 협력해 에디터 내 로켓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캐스케이드에 요청해 웹 프로젝트를 공용 URL로 즉시 배포할 수 있게 됐다. 주피터 노트북 탭 지원 및 기업용 MCP 제어 기능도 함께 도입됐다.
Codeium이 AI 에디터 Windsurf의 대규모 업데이트 Wave 4를 공개했다. 웹 프리뷰에서 요소나 콘솔 오류를 클릭 한 번으로 Cascade에 전달하는 Previews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Tab 키로 import 문을 자동 완성하고 린터 오류를 스스로 수정하는 등 바이브 코딩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