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터미널 'Warp', 코드베이스 전면 오픈소스화 및 로드맵 공개
AI 기반 터미널 앱 Warp가 코드베이스를 전면 오픈소스화하고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존 폐쇄형 모델에서 벗어나 개발자들이 직접 코드를 검토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전환한 것이다. 로드맵을 통해 예정된 기능의 우선순위를 투명하게 공유한다.
AI 기반 터미널 앱 Warp가 코드베이스를 전면 오픈소스화하고 향후 로드맵을 공개했다. 기존 폐쇄형 모델에서 벗어나 개발자들이 직접 코드를 검토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전환한 것이다. 로드맵을 통해 예정된 기능의 우선순위를 투명하게 공유한다.
워프(Warp)가 클라우드 기반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Oz'를 공개했다. 터미널, 웹 브라우저, API, 모바일에서 수백 개의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할 수 있으며, 각 에이전트가 격리된 Docker 환경에서 빌드, 테스트, PR 작성을 자율 수행한다. 점심을 먹고 돌아오면 바로 머지할 수 있는 코드가 완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