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셀, 'v0.dev'를 'v0.app'으로 개편…프롬프트 하나로 풀스택 앱 제작
버셀(Vercel)이 AI 빌더 'v0.dev'를 'v0.app'으로 리브랜딩하고 에이전트 기능을 전면 도입했다. 단 한 줄의 프롬프트로 기획, 검색, 디버깅부터 백엔드 및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 처리한다. 개발 지식이 없는 비기술 직군도 즉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
버셀(Vercel)이 AI 빌더 'v0.dev'를 'v0.app'으로 리브랜딩하고 에이전트 기능을 전면 도입했다. 단 한 줄의 프롬프트로 기획, 검색, 디버깅부터 백엔드 및 배포까지 전 과정을 자동 처리한다. 개발 지식이 없는 비기술 직군도 즉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