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2억 2500만 파운드 규모 AI 슈퍼컴퓨터 '이삼바드-AI' 가동
영국 정부가 브리스톨에서 2억 2500만 파운드를 투입한 국가 AI 슈퍼컴퓨터 '이삼바드-AI'를 공식 가동했다. 엔비디아 슈퍼칩 5400개를 탑재해 전 세계 11위의 연산력을 갖췄으며, 공공 연구진에 컴퓨팅 파워를 개방해 피부암 진단 편향 개선 및 질병 예측 연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국 정부가 브리스톨에서 2억 2500만 파운드를 투입한 국가 AI 슈퍼컴퓨터 '이삼바드-AI'를 공식 가동했다. 엔비디아 슈퍼칩 5400개를 탑재해 전 세계 11위의 연산력을 갖췄으며, 공공 연구진에 컴퓨팅 파워를 개방해 피부암 진단 편향 개선 및 질병 예측 연구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