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실시간 AI 보조 뇌수술 성공: 혈관·신경 피해 종양 제거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병원이 세계 최초로 실시간 AI의 보조를 받아 뇌종양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CL 연구진과 구글 등이 개발한 이 AI는 내시경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숨겨진 혈관과 신경 위치를 짚어주며 집도의를 도왔다. 연구팀은 향후 대규모 임상을 준비 중이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병원이 세계 최초로 실시간 AI의 보조를 받아 뇌종양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UCL 연구진과 구글 등이 개발한 이 AI는 내시경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숨겨진 혈관과 신경 위치를 짚어주며 집도의를 도왔다. 연구팀은 향후 대규모 임상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