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0.5초 만에 이미지로 3D 모델 만드는 '트리포SR' 오픈소스 공개
스태빌리티 AI와 트리포 AI가 단일 이미지에서 0.5초 만에 3D 모델을 생성하는 '트리포SR(TripoSR)'을 공개했다. 외장 GPU 없이도 구동될 만큼 가벼우며, 코드와 모델 가중치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MIT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스태빌리티 AI와 트리포 AI가 단일 이미지에서 0.5초 만에 3D 모델을 생성하는 '트리포SR(TripoSR)'을 공개했다. 외장 GPU 없이도 구동될 만큼 가벼우며, 코드와 모델 가중치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MIT 라이선스로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