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포AI, 2D 이미지를 3D 가우시안으로 변환하는 'TripoSplat' 오픈소스 공개
트리포AI가 단일 2D 이미지를 최대 26만 개 3D 가우시안 모델로 변환해 주는 'TripoSplat'을 MIT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의존성을 줄인 약 2000줄 코드와 ComfyUI 연동이 특징이지만, 단순 사물에 비해 인물 얼굴 표현은 아직 뭉개지는 한계가 있다.
트리포AI가 단일 2D 이미지를 최대 26만 개 3D 가우시안 모델로 변환해 주는 'TripoSplat'을 MIT 라이선스로 공개했다. 의존성을 줄인 약 2000줄 코드와 ComfyUI 연동이 특징이지만, 단순 사물에 비해 인물 얼굴 표현은 아직 뭉개지는 한계가 있다.
스태빌리티 AI와 트리포 AI가 단일 이미지에서 0.5초 만에 3D 모델을 생성하는 '트리포SR(TripoSR)'을 공개했다. 외장 GPU 없이도 구동될 만큼 가벼우며, 코드와 모델 가중치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MIT 라이선스로 배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