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어, 20억 파라미터 오픈소스 음성인식 모델 'Transcribe' 공개
코히어가 첫 오픈소스 음성인식 모델 'Transcribe'를 출시했다. 20억 파라미터 크기로 소비자용 GPU에서 로컬 구동이 가능하며 한국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1분에 525분 분량의 오디오를 처리할 수 있으며, 무료 API로도 제공된다.
코히어가 첫 오픈소스 음성인식 모델 'Transcribe'를 출시했다. 20억 파라미터 크기로 소비자용 GPU에서 로컬 구동이 가능하며 한국어 등 14개 언어를 지원한다. 1분에 525분 분량의 오디오를 처리할 수 있으며, 무료 API로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