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AI 작곡 툴 'Tonefold' 공개…모든 음표 피아노 롤에서 직접 수정
텍스트 명령어로 음악을 만들고 음표 단위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앱 'Tonefold'가 출시됐다. Claude나 로컬 Ollama 모델을 활용해 멜로디, 코드, 드럼 등 11개 트랙을 피아노 롤에 생성한다. 완곡 오디오 대신 수정 가능한 노트와 MIDI 형태로 제공돼 사용자가 세부 파트를 손쉽게 다듬을 수 있다.
텍스트 명령어로 음악을 만들고 음표 단위로 편집할 수 있는 오픈소스 앱 'Tonefold'가 출시됐다. Claude나 로컬 Ollama 모델을 활용해 멜로디, 코드, 드럼 등 11개 트랙을 피아노 롤에 생성한다. 완곡 오디오 대신 수정 가능한 노트와 MIDI 형태로 제공돼 사용자가 세부 파트를 손쉽게 다듬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