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트먼이 투자한 스라이브 AI 헬스, 챗봇 데모 공개했지만 기능은 '미완성'
테크크런치는 샘 올트먼과 아리아나 허핑턴이 공동 설립한 스라이브 AI 헬스가 공식 웹사이트에 MVP 데모를 조용히 공개했다고 전했다. ChatGPT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나 현재는 거의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오픈AI의 지원을 받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팀은 여전히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
테크크런치는 샘 올트먼과 아리아나 허핑턴이 공동 설립한 스라이브 AI 헬스가 공식 웹사이트에 MVP 데모를 조용히 공개했다고 전했다. ChatGPT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췄으나 현재는 거의 작동하지 않는 상태로, 오픈AI의 지원을 받는 10명 미만의 소규모 팀은 여전히 초기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다.
오픈AI 스타트업 펀드와 쓰라이브 글로벌이 맞춤형 건강 관리 코치를 개발하는 합작 회사 '쓰라이브 AI 헬스'를 설립했다. 이용자의 생체 데이터와 생활 습관을 학습해 수면, 식단, 운동 등에 대한 실시간 맞춤 조언을 제공한다. 만성 질환 예방을 돕는 일상 코칭의 문턱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