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동 연구 에이전트 'The AI Scientist', 국제학술지 네이처 정식 게재
사카나 AI 등이 개발한 연구 에이전트 'The AI Scientist' 논문이 네이처에 실렸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코드 실행, 논문 작성, 자동 심사까지 전 과정을 자율 수행하며 ICLR 2025 워크숍 블라인드 심사를 통과하기도 했다. 기반 모델 성능이 올라갈수록 생성되는 논문 품질도 동반 상승하는 확장 법칙이 함께 입증됐다.
사카나 AI 등이 개발한 연구 에이전트 'The AI Scientist' 논문이 네이처에 실렸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코드 실행, 논문 작성, 자동 심사까지 전 과정을 자율 수행하며 ICLR 2025 워크숍 블라인드 심사를 통과하기도 했다. 기반 모델 성능이 올라갈수록 생성되는 논문 품질도 동반 상승하는 확장 법칙이 함께 입증됐다.
사카나 AI는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제미나이와 젬마 등 구글의 첨단 모델을 과학 연구 자동화와 에이전트 개발에 통합하고, 고도의 보안이 필요한 일본 금융·정부 기관 등 기간산업을 겨냥해 구글 인프라 기반 AI 솔루션을 보급할 계획이다.
사카나 AI는 자체 개발한 'The AI Scientist-v2'가 작성한 논문이 AI 학회 ICLR 워크숍의 동료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인간 연구자와 동일한 심사를 거쳐 공식 통과한 최초의 완전 AI 작성 논문이다. ICLR 측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v2의 상세 내용은 곧 공개된다.
Sakana AI가 옥스퍼드대 등과 공동으로 완전 자동화된 과학 연구 시스템 'The AI Scientist'를 공개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코드 실행, 결과 시각화, LaTeX 논문 작성 및 동료 평가까지 전 과정을 자율 수행하며, 논문 한 편당 약 15달러 수준으로 GitHub에 오픈소스로 배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