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거짓 시인에 속은 美 교수, 학생 과반에 0점 줬다 낭패
외신에 따르면 미 텍사스 A&M대 커머스의 한 교수가 학생 논문을 ChatGPT에 붙여넣어 AI 대필 여부를 확인했다가 챗봇의 잘못된 시인으로 과반수 학생에게 0점을 줬다. ChatGPT는 AI 작성 판정 도구가 아니며, 대학 측은 즉각 조사에 착수해 실제 낙제 처리된 학생은 없다고 해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 텍사스 A&M대 커머스의 한 교수가 학생 논문을 ChatGPT에 붙여넣어 AI 대필 여부를 확인했다가 챗봇의 잘못된 시인으로 과반수 학생에게 0점을 줬다. ChatGPT는 AI 작성 판정 도구가 아니며, 대학 측은 즉각 조사에 착수해 실제 낙제 처리된 학생은 없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