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의 난임 극복: 콜롬비아대, AI로 숨은 정자 찾아 임신 성공
CNN에 따르면 콜롬비아대 난임센터가 개발한 AI 시스템 'STAR'를 통해 18년간 불임을 겪은 부부가 임신에 성공했다. 무정자증 환자의 정액을 1시간에 800만 장 이상 촬영해 극소수의 정자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현재 해당 센터에서만 시술받을 수 있다.
CNN에 따르면 콜롬비아대 난임센터가 개발한 AI 시스템 'STAR'를 통해 18년간 불임을 겪은 부부가 임신에 성공했다. 무정자증 환자의 정액을 1시간에 800만 장 이상 촬영해 극소수의 정자를 찾아내는 방식이다. 현재 해당 센터에서만 시술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