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 HAI 연례 보고서: 기존 벤치마크서 인간 넘어서는 AI
스탠퍼드대 HAI가 제7차 'AI 인덱스'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AI는 이미지 분류와 독해에 이어 경시대회급 수학(MATH) 해결률을 2년 만에 6.9%에서 84.3%까지 끌어올리며 인간 수준에 도달했다. 기존 평가 기준이 한계에 부딪혀 새 벤치마크 개발이 시급해진 반면, 환각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지적됐다.
스탠퍼드대 HAI가 제7차 'AI 인덱스'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AI는 이미지 분류와 독해에 이어 경시대회급 수학(MATH) 해결률을 2년 만에 6.9%에서 84.3%까지 끌어올리며 인간 수준에 도달했다. 기존 평가 기준이 한계에 부딪혀 새 벤치마크 개발이 시급해진 반면, 환각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지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