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엔비디아와 장기 AI 인프라 파트너십…차세대 루빈 플랫폼 도입
메타는 엔비디아와 다년간의 AI 인프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타는 첨단 클러스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과 스펙트럼-X 이더넷을 전면 도입하고, 왓츠앱에 기밀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다. 저커버그는 전 세계에 '개인형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메타는 엔비디아와 다년간의 AI 인프라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타는 첨단 클러스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플랫폼과 스펙트럼-X 이더넷을 전면 도입하고, 왓츠앱에 기밀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다. 저커버그는 전 세계에 '개인형 초지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