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 공개: 이탈 행위 밀리초 만에 하드웨어 격리
엔비디아가 '오픈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공개했다. 오픈소스 런타임 OpenShell과 BlueField-4 DPU 기반 감시 설계 Sentry를 결합해, 에이전트가 허용 경계를 벗어나면 수 밀리초 만에 하드웨어 레벨에서 격리한다. 앤트로픽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100여 개 기업이 협력에 참여했다.
엔비디아가 '오픈 에이전트 안전 플랫폼'을 공개했다. 오픈소스 런타임 OpenShell과 BlueField-4 DPU 기반 감시 설계 Sentry를 결합해, 에이전트가 허용 경계를 벗어나면 수 밀리초 만에 하드웨어 레벨에서 격리한다. 앤트로픽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100여 개 기업이 협력에 참여했다.
유럽연합(EU)의 AI 법에 따른 투명성 의무 규정이 본격 시행됐다. 기업은 이용자가 AI와 상호작용하고 있음을 명시해야 하며, 생성 또는 변조된 음성·이미지·영상 등 딥페이크 콘텐츠에 식별 라벨과 기계 판독 가능한 워터마크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위반 시 최대 1500만 유로 또는 전 세계 연간 매출의 3%에 달하는 벌금이 부과되며, 기존 시스템은 12월 2일까지 유예기간을 적용받는다.
커서가 신규 AI 코딩 에이전트 '컴포저 2.5'를 공개했다. 문샷의 키미 K2.5를 기반으로 이전 버전 대비 25배 많은 합성 과제를 학습하고 표적 텍스트 피드백 RL을 도입해 복잡한 장기 작업의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스페이스X AI와 협력해 10배 많은 연산량을 투입한 차세대 대형 모델 학습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