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마트폰서 스테이블 디퓨전 구동 시연: 15초 만에 이미지 생성
퀄컴이 스냅드래곤 8 2세대 칩셋을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스테이블 디퓨전 1.5를 완전히 로컬로 구동해 512x512 이미지를 15초 이내에 생성하는 데모를 선보였다. 클라우드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돼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고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지만, 해당 최적화 패키지는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8 2세대 칩셋을 탑재한 스마트폰에서 스테이블 디퓨전 1.5를 완전히 로컬로 구동해 512x512 이미지를 15초 이내에 생성하는 데모를 선보였다. 클라우드 없이 기기 자체에서 구동돼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 없고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하지만, 해당 최적화 패키지는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