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공대, 해저 쓰레기 수거하는 AI 수중 로봇 공개…최대 250kg 인양
독일 뮌헨공대 연구팀이 해양 쓰레기를 탐지하고 수거하는 자율 수중 AI 로봇을 공개했다. 초음파와 카메라로 쓰레기를 식별해 3D 모델로 변환한 뒤, 파손 방지 센서가 달린 4지 로봇손으로 최대 250kg의 잔해를 인양한다. 프랑스 마르세유 항구에서 실증 테스트를 마쳤다.
독일 뮌헨공대 연구팀이 해양 쓰레기를 탐지하고 수거하는 자율 수중 AI 로봇을 공개했다. 초음파와 카메라로 쓰레기를 식별해 3D 모델로 변환한 뒤, 파손 방지 센서가 달린 4지 로봇손으로 최대 250kg의 잔해를 인양한다. 프랑스 마르세유 항구에서 실증 테스트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