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1단계 실시간 이미지 생성 모델 'SDXL 터보' 공개
스태빌리티 AI가 실시간 텍스트-투-이미지 모델 'SDXL Turbo'를 공개했다. 새로운 적대적 확산 증류(ADD) 기술로 생성 단계를 50회에서 단 1회로 줄였으며, A100에서 512x512 이미지를 207ms 만에 뽑아낸다. 현재는 비상업적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된다.
스태빌리티 AI가 실시간 텍스트-투-이미지 모델 'SDXL Turbo'를 공개했다. 새로운 적대적 확산 증류(ADD) 기술로 생성 단계를 50회에서 단 1회로 줄였으며, A100에서 512x512 이미지를 207ms 만에 뽑아낸다. 현재는 비상업적 연구 목적으로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