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오케스트라 바이오 인수…AI 신약 개발 전주기 통합
오픈AI가 바이오 제약 협업 플랫폼 오케스트라 바이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자체 생명과학 도구인 로잘린드와 결합해 AI 에이전트로 복잡한 연구 일정을 관리하며, 평균 10~15년이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 단축에 나선다.
오픈AI가 바이오 제약 협업 플랫폼 오케스트라 바이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자체 생명과학 도구인 로잘린드와 결합해 AI 에이전트로 복잡한 연구 일정을 관리하며, 평균 10~15년이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 단축에 나선다.
오픈AI가 대학 연구진을 위한 '로잘린드 아카데믹 플랜'을 발표했다. 심사를 통과한 미국 대학 연구실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특화 AI 모델인 'GPT-로잘린드'와 전용 워크벤치를 최대 30개 계정까지 12개월간 무상 제공한다. 안전성 검증을 거쳐 바이오 연구를 가속화하는 것이 목적이며, 현재 API 연동은 지원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