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사칭해 투표 방해한 자동 전화, AI 딥페이크 유력
미국 뉴햄프셔주 경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 목소리를 흉내 내 투표하지 말라고 독려하는 자동 전화가 확산돼 전문가들이 AI 딥페이크로 분석했다. 탐지 기업 등은 음성 조작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으나, 손쉬운 정치인 음성 복제 기술에 비해 관련 선거 규제는 미비한 실정이다.
미국 뉴햄프셔주 경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 목소리를 흉내 내 투표하지 말라고 독려하는 자동 전화가 확산돼 전문가들이 AI 딥페이크로 분석했다. 탐지 기업 등은 음성 조작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으나, 손쉬운 정치인 음성 복제 기술에 비해 관련 선거 규제는 미비한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