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런던에 'AI 캠퍼스' 개소: 고교생 대상 딥마인드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구글이 영국 런던 캠던에 고등학생을 위한 교육 공간인 'AI 캠퍼스'를 열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참석한 이 2년 파일럿 프로그램은 구글과 구글 딥마인드 전문가들이 16~18세 학생들에게 AI 실습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약 계층 학생 32명이 첫 기수로 참여한다.
구글이 영국 런던 캠던에 고등학생을 위한 교육 공간인 'AI 캠퍼스'를 열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참석한 이 2년 파일럿 프로그램은 구글과 구글 딥마인드 전문가들이 16~18세 학생들에게 AI 실습과 멘토링을 제공하며, 취약 계층 학생 32명이 첫 기수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