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라벨 없는 일반 영상으로 완전한 3D 환경을 복원하는 오픈소스 모델
3D 재구성 모델 Pure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값비싼 3D 라벨 데이터 없이도 일반 동영상에서 깊이와 움직임 정보를 추출해 사후 학습을 진행하며, 동적 장면을 3D 공간으로 복원한다. 전체 용량이 13.2GB로 가볍고 학습 스크립트도 함께 제공되어 로컬 환경에서 직접 실행해볼 수 있다.
3D 재구성 모델 Pure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값비싼 3D 라벨 데이터 없이도 일반 동영상에서 깊이와 움직임 정보를 추출해 사후 학습을 진행하며, 동적 장면을 3D 공간으로 복원한다. 전체 용량이 13.2GB로 가볍고 학습 스크립트도 함께 제공되어 로컬 환경에서 직접 실행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