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이조스의 물리 AI 스타트업 프로메테우스, 120억 달러 투자 유치
제프 베이조스가 공동 창업한 물리 AI 기업 프로메테우스가 4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제트 엔진이나 신약 등 복잡한 물리 시스템 설계를 자동화하는 '범용 엔지니어 AI' 구축이 목표다. 대규모 자금은 컴퓨팅 파워 확보에 투입되며, 베이조스는 AI가 대규모 실업 대신 오히려 노동력 부족을 유발할 것이라 주장했다.
제프 베이조스가 공동 창업한 물리 AI 기업 프로메테우스가 41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1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제트 엔진이나 신약 등 복잡한 물리 시스템 설계를 자동화하는 '범용 엔지니어 AI' 구축이 목표다. 대규모 자금은 컴퓨팅 파워 확보에 투입되며, 베이조스는 AI가 대규모 실업 대신 오히려 노동력 부족을 유발할 것이라 주장했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신설된 초지능 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가동될 프로메테우스에 이어 최대 5기가와트 전력을 소비하는 하이페리온 클러스터 등을 순차 구축해 압도적인 1인당 연산력을 확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