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범용 AI 어시스턴트 비전 공개: 제미나이 세계 모델화 및 멀티태스킹 에이전트 도입
구글은 제미나이를 범용 AI 어시스턴트로 확장하는 비전을 발표했다. 제미나이 2.5 Pro를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 '세계 모델'로 발전시키는 한편, 제미나이 라이브에 컴퓨터 제어 기능을 더하고 최대 10개 작업을 동시 처리하는 브라우저 에이전트 '프로젝트 매리너'를 미국 구독자에게 공개했다.
구글은 제미나이를 범용 AI 어시스턴트로 확장하는 비전을 발표했다. 제미나이 2.5 Pro를 현실을 시뮬레이션하는 '세계 모델'로 발전시키는 한편, 제미나이 라이브에 컴퓨터 제어 기능을 더하고 최대 10개 작업을 동시 처리하는 브라우저 에이전트 '프로젝트 매리너'를 미국 구독자에게 공개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제미나이 라이브에 프로젝트 아스트라 기반의 실시간 카메라 및 화면 공유 기능을 순차 배포하기 시작했다. 화면 전체나 카메라 영상을 AI에게 직접 보여주며 대화할 수 있으며, 제미나이 어드밴스드 구독자 대상으로 점진 적용된다.
구글 순다르 피차이 CEO는 실적 발표에서 실시간 멀티모달 AI인 '프로젝트 아스트라' 관련 기능을 빨라야 2025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월 출시설이 돌았으나, 복잡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에이전트 구현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