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마인드, 생물음향 AI 'Perch' 업그레이드…Kaggle서 오픈소스로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생물음향 분석 AI 모델인 'Perch'의 신규 버전을 Kaggle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학습 데이터를 2배로 늘려 조류뿐 아니라 산호초 등 수중 환경 분석까지 확장했으며, 방대한 야생 녹음 데이터에서 멸종위기종의 소리를 1시간 이내에 분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글 딥마인드가 생물음향 분석 AI 모델인 'Perch'의 신규 버전을 Kaggle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학습 데이터를 2배로 늘려 조류뿐 아니라 산호초 등 수중 환경 분석까지 확장했으며, 방대한 야생 녹음 데이터에서 멸종위기종의 소리를 1시간 이내에 분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