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대도시 최초 AI 행동 계획 발표…행정 챗봇 도입
뉴욕시가 미국 주요 대도시 최초로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편향과 차별 리스크를 관리하며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37개 실행 과제를 제시하고, MyCity 비즈니스 포털에 AI 상담 챗봇을 도입해 민원 편의를 개선한다.
뉴욕시가 미국 주요 대도시 최초로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편향과 차별 리스크를 관리하며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한 37개 실행 과제를 제시하고, MyCity 비즈니스 포털에 AI 상담 챗봇을 도입해 민원 편의를 개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