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출신이 만든 메모리즈 AI, 엔비디아와 손잡고 로봇 '시각 기억층' 구축
메타 엔지니어 출신들이 창업한 메모리즈 AI가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웨어러블과 로봇을 위한 '시각 기억층'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코스모스-리즌 2 등을 활용해 기기가 촬영한 1인칭 영상을 검색·회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텍스트 중심 AI 메모리의 한계를 물리적 영역에서 보완한다는 구상이다.
메타 엔지니어 출신들이 창업한 메모리즈 AI가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을 맺고 웨어러블과 로봇을 위한 '시각 기억층'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코스모스-리즌 2 등을 활용해 기기가 촬영한 1인칭 영상을 검색·회상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 텍스트 중심 AI 메모리의 한계를 물리적 영역에서 보완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