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일럿 랩스, '스크립트 모드' 공개: 새 음성 모델로 텍스트 정밀 낭독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랩스가 새 음성 모델 'MAI-Voice-1' 기반의 스크립트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입력한 문장을 임의 변경 없이 그대로 읽어주며, 표현력을 극대화한 Emotive 모드와 여러 배역을 소화하는 Story 모드도 함께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랩스가 새 음성 모델 'MAI-Voice-1' 기반의 스크립트 모드를 선보였습니다. 입력한 문장을 임의 변경 없이 그대로 읽어주며, 표현력을 극대화한 Emotive 모드와 여러 배역을 소화하는 Story 모드도 함께 지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첫 자체 개발 모델 2종을 공개했다. 음성 모델 MAI-Voice-1은 단일 GPU로 1분 분량 오디오를 1초 미만에 생성하며 코파일럿에 도입됐다. 약 1만 5천 대의 H100 GPU로 훈련한 전문가 혼합 모델 MAI-1-preview는 LMArena에서 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