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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MAI-Code-1-Flash

제품소식 3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자체 특화 모델 'MAI' 제품군 공개…GPU 비용 최대 89% 절감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별 특화 모델 체계인 'MAI' 제품군을 공개했다. 코딩·음성·이미지 등 10여 개 모델을 깃허브 코파일럿과 파워포인트 등에 적용해 GPU 비용을 50~89% 절감했다. 특히 보안 특화 모델은 절반 비용으로 CyberGym 벤치마크 1위에 올랐다. 모든 작업에 거대 모델을 쓰는 대신 특화 모델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이다.

  2. AI 모델확산 지수 53

    MS,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 공개: 외부 증류 없이 자체 훈련, 초지능 랩 신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