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동영상을 탐험 가능한 3D 환경으로 바꾸는 'Lyra 2.0' 오픈소스 공개
엔비디아가 동영상을 일관성 높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기 'Lyra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크기는 131MB에 불과하며, 시점 이동 시 발생하는 왜곡을 해결해 생성된 3D 세계를 아이작 심(Isaac Sim)으로 내보내 로봇 시뮬레이션 훈련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동영상을 일관성 높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기 'Lyra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크기는 131MB에 불과하며, 시점 이동 시 발생하는 왜곡을 해결해 생성된 3D 세계를 아이작 심(Isaac Sim)으로 내보내 로봇 시뮬레이션 훈련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