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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Llama 4 Maverick

제품소식 5개

  1. 오픈소스확산 지수 48

    앤트로픽, '모델 바꿔치기' 방지하는 FlashProve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영지식 증명 기반의 대형 모델 추론 검증 시스템 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이용자는 모델 가중치나 GPU 없이 일반 CPU만으로 API 출력이 약속된 모델에서 나온 것인지 검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증명 생성에 일반 추론 대비 72~94배의 GPU 연산이 소모됩니다.

  2. 연구확산 지수 46

    앤트로픽, LLM 추론 위변조 방지하는 '플래시프루브' 오픈소스 공개

    앤트로픽이 AI 모델의 응답이 실제 지정된 모델에서 나왔는지 검증하는 영지식증명 시스템 '플래시프루브(FlashProv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가중치를 감춘 상태에서 단일 H100 GPU로 400B 규모 Llama 4 Maverick 기준 초당 110토큰 속도로 증명을 생성하며, 일반 CPU에서 수초 안에 검증 가능하다. 일반 추론 대비 70~95배 느리지만 모델 바꿔치기나 데이터 변조를 막는 데 유용하다.

  3. AI 모델확산 지수 47

    메타, Llama 4 벤치마크 점수 조작설 전면 부인

    메타의 생성형 AI 부사장 아흐마드 알달레는 Llama 4 매버릭과 스카우트의 벤치마크 점수를 부풀리기 위해 테스트셋을 학습시켰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성능 편차 논란에 대해 메타는 모델 공개 직후 각 클라우드 플랫폼의 최적화가 진행 중이며 버그를 계속 수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4. 오픈소스확산 지수 64

    메타, 첫 MoE 멀티모달 ‘라마 4’ 공개: 최대 1천만 토큰 지원

    메타가 첫 MoE 기반 네이티브 멀티모달 오픈 모델인 ‘라마 4 스카우트’와 ‘매버릭’을 공개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로 동작하며, 스카우트는 최대 1,000만 토큰의 문맥을 지원합니다. 약 2조 개 파라미터의 교사 모델 베히모스도 함께 예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