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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Llama 4

제품소식 11개

  1. AI 모델확산 지수 45

    메타, 차세대 AI에 '하이브리드' 전략 도입: 최대 모델은 폐쇄형으로

    메타가 알렉산드르 왕 주도하에 개발 중인 차세대 AI 모델에 하이브리드 전략을 적용해 일부만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최대 크기 모델은 비공개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50억 달러 규모의 Scale AI 거래로 합류한 왕은 Llama 4의 부진을 딛고 왓츠앱 등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오픈AI와 앤트로픽에 맞선다는 구상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42

    LM 아레나, 빅테크 챗봇 순위 조작 편의 제공 의혹 제기돼

    코히어, 스탠퍼드대 등 공동 연구진은 유명 AI 벤치마크 LM 아레나가 메타, 오픈AI 등 거대 기업에 비공개 테스트 기회와 높은 샘플링 비율을 제공해 순위 조작을 도왔다는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최고 점수를 받은 변체만 선별 공개할 수 있는 특혜가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LM 아레나 측은 불공정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매칭 알고리즘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AI 모델확산 지수 47

    메타, Llama 4 벤치마크 점수 조작설 전면 부인

    메타의 생성형 AI 부사장 아흐마드 알달레는 Llama 4 매버릭과 스카우트의 벤치마크 점수를 부풀리기 위해 테스트셋을 학습시켰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성능 편차 논란에 대해 메타는 모델 공개 직후 각 클라우드 플랫폼의 최적화가 진행 중이며 버그를 계속 수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9

    메타 내부 폭로: Llama 4 성능 미달 및 벤치마크 조작 의혹에 부사장 등 사임설

    업계 관계자가 공유한 메타 AI 내부 직원의 폭로에 따르면, Llama 4의 성능이 오픈소스 최상위권에 크게 못 미치자 경영진이 사후 학습에 테스트셋을 섞어 지표를 부풀리려 했다고 전해졌다. 해당 직원은 사직서를 내고 기술 보고서 서명을 거부했으며, 메타 AI 부사장 역시 같은 이유로 사임했다고 덧붙였다.

  5. 오픈소스확산 지수 64

    메타, 첫 MoE 멀티모달 ‘라마 4’ 공개: 최대 1천만 토큰 지원

    메타가 첫 MoE 기반 네이티브 멀티모달 오픈 모델인 ‘라마 4 스카우트’와 ‘매버릭’을 공개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활성 파라미터 170억 개로 동작하며, 스카우트는 최대 1,000만 토큰의 문맥을 지원합니다. 약 2조 개 파라미터의 교사 모델 베히모스도 함께 예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