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AI, 50ms 만에 판단하는 온디바이스 의사결정 모델 'd1-3B' 오픈소스 공개
리퀴드 AI가 3.1B 규모의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3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를 길게 생성하는 대신 단 한 번의 패스로 분류 및 판단 결과를 도출하며, RTX 4090에서 8ms, 엣지 기기인 젯슨 오린 나노에서도 50ms 만에 응답한다.
리퀴드 AI가 3.1B 규모의 멀티모달 의사결정 모델 'd1-3B'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텍스트를 길게 생성하는 대신 단 한 번의 패스로 분류 및 판단 결과를 도출하며, RTX 4090에서 8ms, 엣지 기기인 젯슨 오린 나노에서도 50ms 만에 응답한다.
리퀴드 AI가 11개 언어를 지원하는 350M 매개변수 다국어 검색 모델 2종(LFM2.5-ColBERT, LFM2.5-Embedding)을 공개했다. 단일 벡터 기반의 초고속 검색과 토큰별 정밀 매칭을 각각 지원하며, NanoBEIR 벤치마크에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기록했다. GGUF 포맷도 함께 제공돼 엣지 기기와 CPU에서도 가볍게 구동 가능하다.
리퀴드 AI가 순수 강화학습 기반의 실험적 체크포인트 'LFM2-2.6B-Exp'를 공개했다. 지시 수행, 지식, 수학 벤치마크에서 기존 3B급 모델을 제쳤으며, IFBench 점수에서는 263배 큰 DeepSeek R1-0528을 앞섰다. 모델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 무료로 공개됐다.
리퀴드 AI(Liquid AI)가 온디바이스용 비전 언어 모델군 'LFM2-VL'을 공개했다. 450M과 1.6B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으며,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등 저전력 기기를 겨냥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2배 빠른 GPU 추론 속도를 낸다. 허깅페이스에 공개되었으며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상업적 이용도 무료다.
MIT 출신 연구진이 창업한 리퀴드 AI가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벗어난 첫 생성형 모델 제품군 ‘LFM’ 3종(1.3B, 3.1B, 40.3B)을 선보였다. 액체 신경망을 기반으로 설계돼 메모리 사용량을 대폭 절감하면서 최대 100만 토큰을 처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