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디, '린디 빌드' 발표: AI가 직접 웹 클릭하며 버그 고치는 바이브 코딩
Lindy가 자율 웹 브라우징 에이전트 'Lindy Build'를 발표했다. AI가 직접 웹페이지를 클릭하며 오류를 찾아내고 100% 자율적으로 수정하는 방식이다. 초기 프로토타입 이후 반복되는 수동 디버깅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설명만 입력하면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Lindy가 자율 웹 브라우징 에이전트 'Lindy Build'를 발표했다. AI가 직접 웹페이지를 클릭하며 오류를 찾아내고 100% 자율적으로 수정하는 방식이다. 초기 프로토타입 이후 반복되는 수동 디버깅의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설명만 입력하면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린디 AI는 AI 에이전트가 스스로를 복제해 수백 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군집' 기능을 공개했다. 아울러 5천 개 이상의 서비스 연동과 4천 개 이상의 웹 스크래퍼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단일 작업 자동화를 넘어 대규모 병렬 실행이 가능해졌다.